4월 10일(수) 입원 셋째 날(선거일), 표적주사 맞는 날

나는 사전투표를 미리 하고 왔다. 이날은 선거일(빨간날)이라 병원이 조용하다.
의사 선생님들도 안 보이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소수만 있다.
외래환자도 없으니 병원이 조용하다. 천천히 운동삼아 걸어 다녔다.
표적주사 2가지를 12시 30분부터 맞기 시작해서 4시가 좀 넘어서 끝났다.
동생이 오전부터 와서 점심, 저녁을 같이 먹고 주사 맞는 동안 옆에 있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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