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4차 항암치료_치료전 중간 검사

소소한 이야기

by 소소한 그림 한 끼 2024. 4. 13. 23:00

본문

728x90

4월 8일(월) 입원 첫날, MRI 촬영

4차 항암치료를 위해 병원에 왔다.

중간 점검으로 크기가 얼마나 줄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MRI 촬영, 감마카메라 가슴 스캔, 가슴 엑스레이, 초음파검사를 진행한다.
조영제를 맞아야 해서 간호사샘이 주삿바늘을 꽂아주고 가셨다. 내일 감마카메라 스캔 때 조영제를  맞아야 해서 주삿바늘을 꽂고 지내야 한다. 바늘이 너무 두꺼워서 엄청 아팠다.

검사진행으로 이번엔 4박 5일을 입원하게 됐다.

조영제를 맞기 위해 미리 주사바늘을 꽂음
입원 첫날 저녁

 

입원 첫날 저녁 8시에 MRI 촬영을 하러 갔다. 폐소공포증이 있어서 지난번에 힘들게 찍었던 기억이 되살아났다.
그래도 참고 찍어야 내 상태를 알 수 있으니까... 30분 동안 찍는데 15분 정도에 조영제를 넣고 15분을 마저 찍었다. 다행히 지난번보다는 참을만했다. 식은땀은 났지만 찍기 전에 중간중간에 몇 분 지났고 남았는지 알려달라고 부탁을 드렸다. 그래서 참을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728x90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