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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항암치료_퇴원하는 날

소소한 이야기

by 소소한 그림 한 끼 2024. 4. 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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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금) 퇴원하는 날

형부가 연차라서 언니랑 같이 왔다. 집에 데려다주신다고 하셔서 엄마 보고 오지 말라고 했다.
항암주사를 맞고 24시간 후에 면역주사를 맞아야 해서 4시까지 기다려야 했다.
4시 전에 퇴원 수속을 하고 대기했다가 면역주사를 맞았다.
집으로 고고!
하지만 문제가 이미 시작되었다. 입원 셋째 날부터 변비가 시작됐다.
3일 째인데 소식이 없다. —;

아침
점심
처방해준 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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