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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항암치료 입원 4일째 퇴원하는 날

소소한 이야기

by 소소한 그림 한 끼 2024. 3. 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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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9일 목요일

아침부터 컨디션이 별로다.

아침을 두 숟갈 정도 먹은 거 같다.

아침부터 먹을 약이 상당하다. 속이 아플 거 같은 느낌.

2차 4일째 아침
아침에 먹을 약

 

어제까지 괜찮았는데, 아침에 열이나고 뼈마디가 쑤시고 힘들다.

간호사 선생님을 불렀다. 열이 심하진 않치만 27.9도로 타이레놀을 처방에 줬다.

근육통과 관절통증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2차 4일차 점심

점심도 거의 남긴 거 같다.

퇴원하는 날이라 엄마가 오셨다.

몸상태가 호전되지 않아서 계속 누워있었다.

퇴원하기 전에 근육통 주사를 맞았는데, 너무 아팠다.

그리고 오후 5시 30분에 뉴라텍을 맞고 퇴원 수속을 한 뒤 엄마랑 저녁을 먹고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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