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9일 목요일
아침부터 컨디션이 별로다.
아침을 두 숟갈 정도 먹은 거 같다.
아침부터 먹을 약이 상당하다. 속이 아플 거 같은 느낌.


어제까지 괜찮았는데, 아침에 열이나고 뼈마디가 쑤시고 힘들다.
간호사 선생님을 불렀다. 열이 심하진 않치만 27.9도로 타이레놀을 처방에 줬다.
근육통과 관절통증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점심도 거의 남긴 거 같다.
퇴원하는 날이라 엄마가 오셨다.
몸상태가 호전되지 않아서 계속 누워있었다.
퇴원하기 전에 근육통 주사를 맞았는데, 너무 아팠다.
그리고 오후 5시 30분에 뉴라텍을 맞고 퇴원 수속을 한 뒤 엄마랑 저녁을 먹고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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