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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후 6일차

소소한 이야기

by 소소한 그림 한 끼 2024. 2. 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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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붉은 뾰루지가 한두 개 생기더니 지금은 입가와 이마에 열개가 넘었다.

만지면 엄청 아프다.

이것도 항암주사의 부작용 중 하나라고 한다.

11일 저녁 부터 시작된 설사는 4일째 멈추지 않고 있다.

그리고 12일부터 밖에 나갈 수 없을 정도로 근육통이 시작되고, 온몸에 관절이 아프기 시작했다.

14일 현재 여전히 근육통, 관절통이 있다. 설사도 계속되고 있고, 여전히 집 밖을 못 나가고 있다.

엄마가 병원에 가서 지사제를 지어와서 먹었는데, 잘 들을지 모르겠다.

항암주사 부작용 뾰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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