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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후 3일차

소소한 이야기

by 소소한 그림 한 끼 2024. 2. 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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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주사를 맞고 퇴원한 지 3일 차가 되었다.

오랜만에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가족들과 갔다.

예배드리고 강남으로 가서 베트남 쌀국수를 먹었다.

교보문고도 잠시 들렸다가 집에 왔다.

퇴원 후 계속 변비였는데, 저녁부터 설사로 바뀌었다.

주사를 맞고 나서 일주일간은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면역이 떨어지는 시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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