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5일부터 오십견 때문에 주사치료를 시작했다. 토요일마다 주사치료와 도수 치료를 받았다. 주사치료는 3번이면 충분하다고 해서 앞으로 도수치료만 받기로 했다. 팔의 가동 범위가 좁아서 넓히는 치료를 받는데 눈물이 찔금 나올 정도로 너무 아팠다. 3번 치료를 받았는데 조금 좋아졌다. 혼자서도 계속 운동을 해줘야 한다고 해서 운동법을 알려주셨다. 시간이 날 때 마다 꾸준히 운동을 해줘야 한다고 한다. 빨리 나아서 팔을 자유롭게 움직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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