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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항암치료 입원 첫날

소소한 이야기

by 소소한 그림 한 끼 2024. 2. 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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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5일 월요일 11시 입원절차를 밟음

병원비가 꽤 나와서 부담이 된다. 비급여가 은근 금액이 나오네.

진단비 신청을 빨리해야겠다.

그리고 그동안 검사비용 포함 1차 입원비 비용도 실비신청을 해야겠다.

엄마와 점심을 먹은 뒤 12시 30분쯤 2인실로 입원을 했다.

키와 몸무게를 재고, 혈압과 체온을 재고 난 뒤 채혈을 했다.

환자복으로 환복 후 캐모포트삽입한 곳으로 바늘을 꽂았다.

간호사님이 수액을 놓고 가셨다. 항암주사는 내일부터 시작한다.

5~6시 담당 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치료에 대해 설명하고 가셨다.

혈압이 너무 낮게 나와서 몇 시간 뒤에 다시 했는데도 낮게 나와서 침대 다리 쪽을 올려주고 가셨다.

혈압이 정상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입원하고 먹는 저녁식사 / 치료식 보호격리식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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